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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케이토, 리옹 입단 인터뷰서 “첫 일본인 선수” 발언 논란… 현지 지적 잇따라
(C)ORICON NewS inc.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나카무라 케이토(26)가 지난 2일 프랑스 2부 스타드 드 랭스를 떠나 리그앙의 명문 올랭피크 리옹으로 완전 이적했다. 새로운 무대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높은 가운데, 나카무라의 인터뷰 영상과 관련된 일부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이 논란을 빚고 있다.리옹 구단은 3일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나카무라의 입단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나카무라는 “리옹으로의 이적은 나에게 매우 특별한 일이다. 이 빅클럽에 입단한 첫 번째 일본인 선수이기 때문”이라며 소회를 밝혔다.구단 공식 계정 역시 “리옹 역사상 첫 일본인 선수의 인터뷰가 공개되었다”는 글을 게재했으며, 주일 프랑스 대사관 공식 계정 또한 “올랭피크 리옹 구단 역사상 첫 일본인 선수가 된 나카무라 케이토”라고 소개했다.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리옹 여자 축구팀에서는 이미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나데시코 재팬) 출신 미드필더 쿠마가이 사키가 2013년부터 2021년까지 활약하며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기 때문이다. 또한 오오타키 아미, 오오노 시노부 등 다른 여자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도 리옹 유니폼을 입고 뛴 바 있다.이에 따라 나카무라의 “첫 일본인 선수”라는 언급을 두고 현지 팬들과 축구 관계자들 사이에서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리옹 구단과 프랑스 대사관의 공식 게시물에도 “최초의 일본인 선수가 아니다”, “여자팀의 역사를 무시한 발언”이라는 반박 댓글이 잇따르며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C)ORICON NewS inc.   https://www.oricon.co.jp/
2026-09-05
일본 최초 ‘중요문화재 감옥’이 럭셔리 호텔로… TV도쿄 ‘신 미의 거인들’ 5일 방송
(C)ORICON NewS inc. TV 도쿄에서 5일 오후 10시, 대표 예술 교양 프로그램 ‘신 미의 거인들’이 방송된다.이번 방송에서는 일본 최초로 국가 지정 중요문화재인 감옥 건축물을 최고급 럭셔리 호텔로 대대적으로 개축한 현장을 집중 조명한다. 메이지 시대의 건축 명작으로 꼽히는 ‘구 나라 감옥’은 2016년까지 실제로 사용되던 교도소였다. 그 위용 넘치는 자태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건물의 소유주인 일본 정부는 운영을 유명 리조트 기업인 호시노 리조트에 일임했다. 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동시에 보존하는 새로운 보존 방식이 도입된 것이다.본래 문화재보호법에 따르면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건축물은 벽에 칠 하나를 새로 하더라도 까다로운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대규모 개축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다.그렇다면 왜 이 건물은 이토록 파격적이고 대담한 변신이 가능했을까. 메이지 시대의 위신을 걸고 지어진 독보적인 건축미를 감상하며 그 숨은 비하인드를 풀어낸다. 이번 방송의 아트 트래블러로는 잡지에서 건축 관련 칼럼을 연재할 정도로 건축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 코세키 유타(31)가 출연한다. (C)ORICON NewS inc.   https://www.oricon.co.jp/
2026-09-05
‘Your Sky’ 후쿠다 아유타·아이하라 이신, 마음 못 전한 채 이별 위기… 예측불가 전개
(C)ORICON NewS inc. 그룹 디엑스틴(DXTEEN)의 후쿠다 아유타와 원 러브 원 하트(ONE LOVE ONE HEART)의 아이하라 이신이 공동 주연을 맡은 TOKYO MX 토요 드라마 ‘Your Sky 날씨 맑음 뒤 사랑’(매주 토요일 심야 1시 30분)의 제6화가 5일 심야에 방송된다.이번 작품은 2024년 타이에서 방영되어 국내외에서 대히트를 기록한 동명의 BL 드라마 ‘Your Sky’의 일본 리메이크판이다. 오지랖 넓고 순수한 긍정남 후나세 히나타(후쿠다)와 대학 내 유명인이자 ‘폭군 프린스’로 불리는 츤데레 선배 하나무라 소라(아이하라)가 우연히 시작된 우발적인 거짓말을 계기로 운명처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앞서 두 사람의 관계를 되돌아보며 소라를 뿌리쳐버렸던 히나타는 동요와 어색한 기류 속에서 혼란을 겪는다. 그러던 중 소라가 운영하는 클럽 ‘Your Sky’가 정체불명의 악의적인 온라인 비방과 매장 내 폭행 사건에 휘말린다. 이 모든 사건의 배후에 있던 오우지(바사이예가 와타루)의 함정에 빠진 소라는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폭력 사태에 휘말리고 만다.설상가상으로 상황은 급격히 악화된다. 해외에서 근무 중인 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고 소라와 리쿠(나카야마 케이고)가 급히 출국하게 된 것이다. 서로에게 진심을 전하지 못한 채 이별의 위기에 직면한 두 사람이 과연 스스로의 감정을 깨닫고 진심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C)ORICON NewS inc.   https://www.oricon.co.jp/ 
2026-09-05
이치카와 단주로, 베네치아 영화제서 ‘습명’으로 5분간 기립박수… “그라치에!” 감사 인사
(C)ORICON NewS inc.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단주로의 삶을 조명한 미이케 타카시 감독의 첫 다큐멘터리 영화 ‘습명(襲名)’이 현지 시간으로 4일, ‘제83회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아웃 오브 경쟁(비경쟁) 부문에서 공식 상영되었다. 상영 직후 현장에서는 약 5분간 뜨거운 박수갈채와 환성이 이어졌다.이날 상영에 앞서 열린 포토콜에는 단주로(48)와 그의 아들 이치카와 신노스케(13), 그리고 미이케 감독이 참석했다. 단주로는 가부키 대표 연목인 ‘남이달화곽’의 주인공 의상을 완벽히 갖춰 입고 등장해 현지 외신들의 탄성을 자아냈다.상영 후 이어진 Q&A 세션에서 미이케 감독은 “어릴 적부터 가부키를 알고 있었지만, 나에게 가부키란 곧 ‘이치카와 단주로’ 그 자체였다”며 “그때 느꼈던 충격과 감동을 가부키를 잘 모르는 세계 관객들에게도 생생하게 전달하고 싶었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이어 미이케 감독은 “관객들이 중간에 나가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했는데,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힘찬 박수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따뜻함과 사랑이 가득 찬 박수는 영화제 인생에서 처음”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단주로 역시 해외 관객들의 반응에 대해 “불안한 마음이 컸다”고 고백하면서도 “‘습명’이라는 일본 고유의 전통문화가 미이케 감독의 연출을 통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날 수 있어 정말 영광스럽다”고 밝혔다.이어 단주로는 “영화 속 제 모습처럼 앞으로도 더 높은 경지를 향해 정진하겠다”며 “언젠가 일본에 오신다면 꼭 가부키 무대를 직접 관람해 달라. 그라치에(감사합니다)!”라고 이탈리아어로 인사를 건네 현장을 다시 한번 열광케 했다.상영이 끝난 후에도 많은 관객이 세 사람의 주변으로 몰려들어 사인 요청이 쇄도하는 등 열기 속에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C)ORICON NewS inc.   https://www.oricon.co.jp/ 
2026-09-05
알바생에서 ‘전국 단 10명’ 최고 장인으로… 마루가메 세이멘 '면 장인' 스즈키 미카코의 반전 스토리
(C)ORICON NewS inc. 일본 최대 우동 체인 마루가메 세이멘에서 전체 직원을 통틀어 단 10명에 불과한 ‘2성 면 장인’ 스즈키 미카코(51) 씨의 특별한 이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초 매장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로 입사했던 스즈키 씨는 정직원으로 전환된 후, 회사의 극악 난이도 자체 시험을 통과하며 최고 등급 장인에 등극해 현재 전국 매장을 지도 및 순회하고 있다.스즈키 씨는 지난달 27일 도쿄에서 열린 ‘가을 전략 설명 및 신상품 시식회’에 참가해 삶은 뒤 차갑게 헹군 면과 헹구지 않는 ‘카마누키 면’의 차이를 직접 시연하며 남다른 기술력을 선보였다.■ 집에서도 우동 연구… 가족들의 든든한 지원 속에 딴 ‘별 두 개’최고 등급인 ‘별 두 개’를 획득하기까지 약 3년의 세월이 걸렸다는 스즈키 씨는 “원래부터 면 제조에 개인적인 집착과 애정이 많았다”며 “제도가 생기자마자 꼭 도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단순히 일터에서의 노력만으로는 합격하기 어려웠던 시험을 위해 그녀는 집에서도 온갖 비율로 면을 직접 반죽하며 연구를 거듭했다. 스즈키 씨는 “당시 가족들의 저녁 식사 메뉴가 연일 우동이었지만, 아이들이 ‘맛있다’며 기꺼이 먹어준 덕분에 즐겁게 준비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가사·육아 완벽 분담”… 일과 가정 모두 잡은 비결세 자녀를 둔 엄마이기도 한 스즈키 씨는 직장 생활과 육아, 가사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친정부모님과 가족의 도움이 결정적이었다고 강조했다.그녀는 “현재 성인이 된 세 자녀와 남편까지 포함해 가사는 완전 분담제”라며 “가족 메신저로 일정을 공유하고 집에 있는 사람이 식사, 청소, 빨래 등을 자유롭게 분담한다. 딸과 아들 모두 다리미질이나 미싱 작업까지 스스로 해낼 정도”라고 자랑스러운 마음을 전했다.이어 “엄마가 전국을 누비며 일하는 모습을 아이들이 자랑스러워하고 존경해 준다”며 “가족의 이해와 끝없는 응원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것”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현했다.한편 이날 진행된 시식회에서는 가을 신메뉴인 ‘매콤 돼지고기 찍먹 우동’과 ‘농후 어개 돼지고기 찍먹 우동’이 소개되었으며, 최대 3인분(3타마)까지 동일한 가격에 제공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함께 안내되었다. (C)ORICON NewS inc.   https://www.oricon.co.jp/
2026-09-05
시마무라, ‘마츠켄×헬로키티’ 파격 컬래버 굿즈 출시… 화려함의 극치
(C)ORICON NewS inc. 일본 유명 패션 브랜드 시마무라가 베테랑 배우 마츠다이라 켄(72)과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의 신규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9월 5일부터 일본 전국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시마무라 파크)를 통해 전격 출시한다. 온라인 판매는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마츠켄’이라는 애칭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마츠다이라 켄과 헬로키티의 만남으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이번 컬래버 제품군은 알록달록한 컬러감과 화려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주위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존재감 있는 아이템들로 채워졌다.라인업으로는 실용성을 갖춘 참(Charm) 장식 토트백을 비롯해 다용도 파우치, 멜라민 컵 등 일상에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생활 잡화가 포함됐다.‘마츠켄×헬로키티’의 신제품 컬래버 아이템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추가 구성은 산리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RICON NewS inc.   https://www.oricon.co.jp/
2026-09-05
다우90000 하스미 쇼, ‘짱구는 못말려’ 극본 집필… 19일 본방송 공개
(C)ORICON NewS inc. 극단 다우90000(Dow 90000)의 리더 하스미 쇼(29)가 오는 19일 방송되는 TV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TV아사히)의 극본을 담당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예능 프로그램 ‘버즈맨TV’와의 콜라보 기획으로 성립되었다. 올해 일본 연극계의 아쿠타가와상이라 불리는 ‘키시다 쿠니오 희곡상’을 수상하며 스타 작가 반열에 오른 하스미가 국민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어릴 적부터 ‘짱구는 못말려’의 열렬한 팬이었음을 밝힌 하스미는 “나만이 쓸 수 있는 독창적인 극본을 선보이겠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실제로 그가 제출한 초고는 주인공 짱구의 분량이 거의 없고, 엄마 봉미선(미사에)과 아빠 신형만(히로시) 두 사람의 대화만으로 이루어진 파격적인 구성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초고를 접한 제작진은 깊은 충격을 받았으나, 오히려 창작 욕구에 불이 붙어 하스미에게 더욱 파격적인 역제안을 건네는 등 긴밀한 협업을 이어갔다.또한 하스미는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신에이 동화를 직접 방문해 현장 취재를 감행했다. 작화 과정을 참관하고 감독과 프로듀서는 물론, 첫 방송부터 참여해 온 전설적인 작화 감독을 인터뷰하는가 하면 짱구 그림 그리기에 직접 도전하기도 했다.한편 오는 18일 방송되는 ‘버즈맨TV’에서는 하스미와 그룹 'ANGERME'의 고토 하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꿈의 콜라보가 완성되기까지의 뒷이야기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C)ORICON NewS inc.   https://www.oricon.co.jp/
2026-09-05
‘세계적 드럼 아티스트’ 카와구치 센리, 야마하 신제품 발표회서 압도적 연주… “내 실력에 자신감 주는 사운드”
(C)ORICON NewS inc. 글로벌 명성을 얻고 있는 드럼 아티스트 카와구치 센리(29)가 야마하의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해 압도적인 시연 연주를 선보였다.야마하는 지난 3일 도쿄 야마하 사운드 크로싱 시부야에서 드럼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카와구치는 신제품을 활용한 고난도 연주를 선보인 후 “스스로 ‘나 연주 진짜 잘하는데?’라는 자신감을 선사하는 사운드다. 연주하는 내내 한껏 흥이 올랐다”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카와구치는 야마하의 최신 드럼 모듈 ‘EAD20’을 통합 적용한 사운드를 직접 체감하며 연주를 이어갔다. 카와구치는 “베이스 드럼에 센서 하나만 장착해도 모니터링 환경이 완벽히 쾌적해진다. 이렇게 간편하게 균형 잡힌 사운드를 구현해낸다는 점이 감동적”이라고 극찬했다. 이어 다채로운 이펙트 음색을 살린 연주를 펼친 뒤 “평소 사용하던 세팅과 다른 음색을 접하니 ‘평소와 다른 스타일로 연주해볼까’ 하는 호기심이 생긴다”며 신제품의 매력을 짚었다.이날 공개된 일렉트로닉 아쿠스틱 드럼 모듈 ‘EAD20’은 베이스 드럼에 센서 유닛을 설치하는 것만으로 드럼 세트 전체의 사운드를 자연스럽고 고음질로 수음해주는 장비다. 전용 앱과 연동하면 정교한 음색 조절은 물론 녹음, 영상 제작, 라이브 스트리밍까지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야마하 최상위 플래그십 신디사이저 ‘MONTAGE M’급 사운드 엔진이 탑재되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C)ORICON NewS inc.   https://www.oricon.co.jp/
2026-09-05
‘세가요나라’, 4인 영입 후 ‘진·세가요나라’로 팀명 변경… 12월 새 앨범으로 ‘역전극’ 쓴다
(C)ORICON NewS inc. 보이그룹 세가요나라가 신규 멤버 4인을 대거 영입하며 8인 체제로 재정비함과 동시에 팀명을 ‘진·세가요나라’로 변경한다고 지난 4일 전격 발표했다.새롭게 탈바꿈한 진·세가요나라가 게시한 새 슬로건은 ‘구사일생’이다. 기존 멤버 졸업 등 수많은 역경을 극복해 온 이들은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 출신 신규 멤버들과 함께 한층 강력해진 퍼포먼스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팀 리부트와 함께 오는 12월 23일에는 신체제 첫 미니 앨범 ‘구사일생을 얻은 우리들의 역전 이야기’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기존 멤버들의 경험과 개성에 신규 멤버 4인의 신선한 매력이 더해진 ‘반격 엔터테인먼트’를 콘셉트로 제작됐다.앨범에는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타이틀곡 ‘구사일생’을 비롯해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기시회생 히어로’, 라이브 현장의 열기를 더할 ‘자소소울(ZASSOUL)!!!’ 등 화려한 라인업의 곡들이 수록된다. 큰 좌절을 겪은 후 다시 일어서는 멤버들의 ‘반전 스토리’를 중심축으로 웃음과 진정성을 모두 전달할 예정이다.한편, 타이틀곡 ‘구사일생’은 4일부터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되었으며, 오는 9일 오후 7시 뮤직비디오가 전격 공개된다. 진·세가요나라는 앨범 발매 기념 총 21회에 걸친 이벤트 및 무료 라이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도쿄, 오사카, 아이치, 미야기, 후쿠오카 등 5대 도시 투어 ‘RE:START TOUR’를 통해 본격적인 전국 공략에 나선다. (C)ORICON NewS inc.   https://www.oricon.co.jp/
2026-09-05
아노, 첫 기획 페스티벌 ‘냥오에사이’ 개최… 내년 2월 도요스 PIT서 포문
(C)ORICON NewS inc. 아노(28)가 지난 4일 서울이 아닌 도쿄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첫 전국 홀 투어 ‘ano Hall Tour 2026 DUAL DINER’의 추가 공연을 열고, 오는 2027년 2월 28일 도쿄 토요스 PIT에서 첫 직접 기획 이벤트인 ‘냥오에사이(猫吐祭)’를 개최한다고 전격 발표했다.‘냥오에사이’는 아노가 직접 호스트를 맡아 끌어나가는 새로운 이벤트로 시작된다. 출연 아티스트 라인업은 ‘ano and more...’로 공지되어, 과연 어떤 뮤지션들과 한 무대에 설지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이날 열린 공연은 지난 3월 가나가와 아츠기 공연을 시작으로 9개 도시를 순회한 첫 전국 홀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추가 무대였다. 밴드에 스트링스와 댄서진까지 합류한 한층 풍성해진 구성 속에서 아노는 대표곡 ‘츄, 다요세이(츄, 다양성)’를 비롯해 4월 음원 발매곡 ‘아이반산(사랑의 만찬)’, 6월 발표곡 ‘카시파나시 데스티니’ 등 신구 대표곡 총 19곡을 몰아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서양의 고성을 떠올리게 하는 긴 식탁이 놓인 무대 위에서 아노는 핑크빛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해 일렉 기타를 직접 연주하며 ‘Past die Future’로 포문을 열었다.이어 ‘보헨(보통의 변화)’, ‘KILL LOVE’ 등의 곡에서는 날카로운 밴드 사운드 위에 특유의 샤우팅과 데스보이스를 얹어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반면 중반부 ‘SWEETSIDE SUICIDE’에서는 어쿠스틱 기타와 현악 앙상블에 맞춰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이는 등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또한 5일 긴급 음원 발매를 확정한 신곡 ‘러브에 다이브’의 밴드·스트링스 풀버전 무대까지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 열기를 최상조로 끌어올렸다. 아노는 마지막 곡 ‘미드나이트 전부 괜찮아’로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성공적인 첫 홀 투어의 막을 내렸다. (C)ORICON NewS inc.   https://www.oricon.co.jp/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