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요나라’, 4인 영입 후 ‘진·세가요나라’로 팀명 변경… 12월 새 앨범으로 ‘역전극’ 쓴다
(C)ORICON NewS inc. 보이그룹 세가요나라가 신규 멤버 4인을 대거 영입하며 8인 체제로 재정비함과 동시에 팀명을 ‘진·세가요나라’로 변경한다고 지난 4일 전격 발표했다.새롭게 탈바꿈한 진·세가요나라가 게시한 새 슬로건은 ‘구사일생’이다. 기존 멤버 졸업 등 수많은 역경을 극복해 온 이들은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 출신 신규 멤버들과 함께 한층 강력해진 퍼포먼스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팀 리부트와 함께 오는 12월 23일에는 신체제 첫 미니 앨범 ‘구사일생을 얻은 우리들의 역전 이야기’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기존 멤버들의 경험과 개성에 신규 멤버 4인의 신선한 매력이 더해진 ‘반격 엔터테인먼트’를 콘셉트로 제작됐다.앨범에는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타이틀곡 ‘구사일생’을 비롯해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기시회생 히어로’, 라이브 현장의 열기를 더할 ‘자소소울(ZASSOUL)!!!’ 등 화려한 라인업의 곡들이 수록된다. 큰 좌절을 겪은 후 다시 일어서는 멤버들의 ‘반전 스토리’를 중심축으로 웃음과 진정성을 모두 전달할 예정이다.한편, 타이틀곡 ‘구사일생’은 4일부터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되었으며, 오는 9일 오후 7시 뮤직비디오가 전격 공개된다. 진·세가요나라는 앨범 발매 기념 총 21회에 걸친 이벤트 및 무료 라이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도쿄, 오사카, 아이치, 미야기, 후쿠오카 등 5대 도시 투어 ‘RE:START TOUR’를 통해 본격적인 전국 공략에 나선다. (C)ORICON NewS inc. https://www.oricon.co.jp/